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로군요...나라 안팎으로 참 다사다난한 해였지요.
내년은 부디 올해보다 나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;ㅇ;
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짤방은 100장째 레오. 막바지에 가서 스피드가 뚝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어떻게든 목표는 달성 ㅇ<-<
요새 그림이 참 안 그려져서 죽겠네요.......왜 이러지...
아무튼 그새 그려두고 업로드 안 했던 그림들은 요약글로...
레오라면 역시 럭키 미☆ ...........진짜 이 포즈만 아니었어도 이 녀석한테 안 낚였을텐데...ㅋㅋ...ㅋㅋㅋㅋ...ㅋㅋㅋㅋㅋ.....남코 제법인 듯 ㅠㅠ
TRACKBACK 0 AND
COMMENT 0
언제나 구경을 할 수 있을지.......
그저 영상이나 스샷 정도만 보며 속을 태우는 요즘입니다.
대구에 어느 용자스러운 사장님께서 일판 BR을 들여놓았다는 썰에 괜히 설레임만 증폭...아놔 ㅇ<-<
공식홈의 모자와 털파카가 귀엽길래 스샤샥. 스샷에는 어깨까지만 나와 있던 터라 그 아래로는 멋대로 그렸습니다[...] 두건하고 마찬가지로 이 모자도 씌우면 이마가 드러나는 것 같네요. 음...매번 보던 앞머리가 없으니 이미지가 제법 달라 보이는 듯.
토마토 축제란 스테이지가 생겼다길래 레오와 토마토. 안타깝게도(?) 캐릭터에는 토마토가 묻지 않는다고...♨ 아...갑자기 토마토 먹고 싶네요. 위험한 시간대라 그런가 ㅇ<-<
TRACKBACK 0 AND
COMMENT 0
선 따놓고 묵혀두다가 이제야 색칠; 그리 맘에 들진 않는데 선까지 딴 게 아까워서 어떻게든 완성을 해봤습니다.
음...............딱히 할 말이 없네요. 어서 BR이 하고 싶을 뿐 ㅇ<-<
아무튼 이걸로 6장 남았습니다. 읏차차차...
TRACKBACK 0 AND
COMMENT 0

PREV